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9일 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일반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봉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7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주요 활동 및 우수사례 발표, 2018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공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017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주요 활동으로는 평가보고회, 주민자치에 대해 학습한 예산학교, 주민제안사업 현장실사 및 분과위원회 심사 등이 있었으며 우수사례로는 도봉2동 ‘한마음 벚꽃놀이 대축제’, 방학3동 ‘역사문화길 개선사업’, 창5동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참여예산제 지역회의의 연계’ 등이 있었다.
이어서 주민이 직접 선정한 2018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이 공개되었다. 7월 5일부터 시작된 분과위원회 사업 심사와 더불어 24일부터 2주간 실시한 모바일투표를 통해 36개, 총 8억 2천만원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업은 쌍문4동의 ‘어린이가 안전한 인도 만들기! 안전 펜스 설치’였으며, 모바일투표에서 주민들이 선호한 사업은 창4동의 ‘장애인유도 보도블록 설치’, 쌍문1동의 ‘마을 작은축제’ 등이었다.
이동진 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사업의 계획, 선정, 예산편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주민 참여로 이루어지는 만큼 진정한 의미의 민관협력이자 참여행정의 실현이라 생각한다. 도봉구 주민참여예산뿐만 아니라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기획예산과 2091-2615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