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자매결연단체인 서울 강북구와 부산 연제구 청소년 90여명과 함께 '2017년 청소년교류캠프’를 개최했다.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장호) 주관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지역 출신 청소년 지도사, 대학생·고등학생 등이 직접 캠프도우미로 나서 문화탐방을 통한 체험활동과 일체감 형성을 위한 친교활동 등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비봉공룡공원, 보성차밭, 제암산자연휴양림 에코어드벤처 등 보성의 문화·역사·자연을 체험하고, 청소년의 리더십 함양을 돕는 포토 엔티어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부 군수는 “자매결연 지역과 청소년교류캠프를 통해 도농지역 청소년 간 정보교환 및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자치단체의 우호를 증진하고자 한다”며 “청소년들이 공동체 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올바른 정서를 함양 할 수 있도록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청소년교류캠프를 매년 격년제로 서울 강북구, 부산 연제구, 대구 북구 등 해당지역을 방문 또는 초청하고 있으며, 지난 2일에는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영호남 청소년문화교류캠프를 대구 북구와 진행하여 서로를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는 등 청소년 교류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