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부평구(구청장 홍미영)와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청원)가 독거노인들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16일 영상회의실에서 ‘노인 건강 지원 및 사회안전망 구축사업’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한국전력에서는 전력사용량 변동에 따라 부평구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위급상황을 알리는 ‘빅데이터 분석 SMS서비스’와 스마트 버튼(Flic)을 활용한 ‘IoT기반 emergency bell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관내 세림병원 및 부평구 노인복지관과 협약을 통해 출장 건강검진서비스 및 방문 진료도 실시, 독거노인의 의료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이번 4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부평구 독거노인들의 긴급 상황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됐으며, 다각적이고, 전문적인 건강지원 서비스 제공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광복절 다음 날, 광복을 위해 힘을 썼던 어르신들을 위해 협약을 맺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 협약을 바탕으로 인해, 여기 모인 기관들이 심장의 피를 손끝으로, 발끝으로 이어주는 혈관의 역할을 해, 어려운 어르신들이 삶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구축에 함께 힘쓰자”고 당부했다.
부평구와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는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독거노인 특성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