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사)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9월 6일(자원순환의 날) 국립민속박물관(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에서 ‘제9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자원순환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실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지역 유치부(6~7세)와 초등부(1~3학년)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재활용의 방법들을 도화지 위에 표현하게 된다.
자원순환의 날(Recycle Day, 매년 9월 6일, ‘9’와 ‘6’을 거꾸로 해도 같은 날짜가 된다는 순환의 의미부여)은 2009년 정부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어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재활용의 대국민 인식을 확신시키고 참여를 고취하고 있다.
이에 올해에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비롯하여 분리배출체험학습, 재활용 DIY, 리사이클링아트 전시, 체험 및 이벤트 등이 당일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자리한 시민들이 재미있고 다양하게 자원순환의 방법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반면 그림그리기 대회의 우수작품을 제출한 어린이에게는 환경부장관상, 주최기관장상 등이 부상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대회 이후 우수작품은 전시회 및 모음집 배포를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널리 알리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친환경 미술도구 및 자원순환(재활용) 관련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