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레알 마드리드가 FC바르셀로나를 꺾고 스페인 수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 수페르 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2-0으로 완파했다. 지난 14일 원정에서 3-1로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는 1, 2차전 합계 5-1로 우승했다.
수페르 코파 데 에스파냐는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팀과 코파 델 레이(국왕컵)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다. 리그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는 2012년 이후 5년 만이자 통산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차전에서 퇴장당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징계로 빠졌다. 에이스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라이벌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El Clasico·고전과 같은 승부라는 의미의 스페인어)'에서 완승을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8분 카림 벤제마가 마르셀루의 크로스를 추가골로 연결했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지만 무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