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제주시는 중산간 지역 마을 공동목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축산농가의 안정적 소득과 연계한 공동목장을 육성하기 위해 '2017년도 마을공동목장 특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을공동목장 특성화사업은 2015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행정시로 이관돼, 3곳에 사업비 2억2400만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다.
현재 1곳은 이미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2곳은 1회 추경예산으로 사업대상자 추가공모를 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마을공동목장별 여건에 부합한 특성화 개발육성에 맞는 진입로포장, 목책시설, 초지관리(잡초방지) 등 공동목장 운영에 필요한 시설지원 등이다.
특히, 지난 6월 초지 조성지와 사료작물 재배지에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 발생과 여름철 폭염으로 초지 생육상태 불량 등 생장이 쇠퇴하고 말라 죽는 증상이 생긴 지역 목장에 초지보완 사업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제주시는 사업을 신청한 마을공동목장를 대상으로 서류검토 및 심사를 실시해 사업대상목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축산농가 소득안정과 마을공동목장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제주시 지역내에서는 마을공동목장은 36곳이 , 한우 사육농가는 416곳(1만6667두)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