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대천동대초등학교(교장 김영화)는 지난 7일부터 3주 동안 보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이 없도록 1~2학년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돌봄교실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줄이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매일 아침, 안전교육으로 시작되는 돌봄교실은 융합과학·전통놀이·악기연주·창의력놀이 등으로 학생들의 잠재된 능력과 소질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별프로그램으로 한 주씩 미술 프로그램· 독서 프로그램· 뉴스프츠교실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영화관람 및 보령 ‘문화의 전당’ 체험학습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이야기하고 배우며 방학을 알차게 보낼 것이다.
대천동대초등학교 김영화 교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이 활기찬
방학을 보내고, 안전 지침 준수 및 급간식의
안전한 관리 등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