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노원구 상계2동주민센터는 지난 9일과 16일에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위한 봉사와 기부가 이어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9일 말복을 맞이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사랑의 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상계2동 주민복지협의회 위원들은 홀로 사는 저소득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을 전달하고 무더운 날씨에 안전과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했다. 최경애 주민복지협의회 위원장은 “한 낮 폭염 속에서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의 미소를 보니 매우 보람되다”며 “주민복지협의회가 저소득 이웃 돌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16일에는 뚝배기 양평해장국(대표 박정옥)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추어탕(7천원 상당) 13팩을 제공하는 ‘나눔나게’ 협약을 맺었다. 상계2동 주민복지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최경애 주민복지협의회 위원장은 "한 낮 폭염 속에서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의 미소를 보니 매우 보람되다”며 “주민복지협의회가 저소득 이웃 돌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대수 상계2동장은 “저소득 이웃을 위한 봉사와 기부가 주로 동절기에 집중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고독감이 크다”며 “365일 소외된 이웃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