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울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22일 쌍문3동에서 마을 문제를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찾아가는 현장탐방’을 실시했다.
공동주택에서 흔히 나타나는 이웃 간의 단절에서 시작하여 층간소음, 복지사각지대 등 지역사회에 만연한 고질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마을공동체 문화를 탄탄히 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방문지는 건립된 지 36년이 흐른 쌍문3동 백조아파트로 구청장과 주민들이 함께 재건축 관련 문제, 공동주택 현안사항,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주민불편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탐방은 지역 내 문제점, 해결방안을 두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건의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해당 부서를 통해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사례를 뽑아 전 동 주민센터에 공유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마을의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과정으로 ‘열린구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민과 관이 도봉구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는 소중한 시간들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