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포항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복지허브화 확대추진에 따른 사회복지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구청 및 읍면동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과 사례관리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경북행복재단 박종철 복지경영팀장이 ‘읍면동 복지허브화 및 통합사례관리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직원들의 양성평등의 발전적 마인드, 성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시정업무 전반에 실질적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업무 역량 강화 등을 위해 회당 8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그룹식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2017년도에는 6월∼7월에 4회, 8월에 4회, 총 8회의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포항시가 주최하고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에서 주관했으며, 경북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인지 능력 향상과 성별영향분석평가의 실효성 제고로 적극적인 정책개선 방안 도출에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자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포항시 성별영향분석평가 책임관인 정연대 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대상자들이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포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