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강북구가 오는 9월25일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1층 대공연장에서 제7회 작가와의 대화 ‘소설가 공지영 북콘서트-가장 소중한 것’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작가와의 대화’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강북’ 구현을 위한 강연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 누구나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공 작가는 ‘가장 소중한 것’을 주제로 그간의 작품 해설, 작품으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 작가가 말하는 ‘가장 소중한 것’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공 작가는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봉순이 언니’, ‘도가니’ 등 우리 사회 모순을 밝혀내는 많은 작품들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날 사진작가 스티브가 사회를 보며, 음악단체 ‘클래즈’가 중간 공연을 맡을 예정이다. 강연 후반에는 독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강연 관련내용은 교육지원과(02-901-2442)로 문의하면 된다.
강연 종료 후 공지영 작가와의 기념촬영과 팬 사인회도 예정돼 있어 독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강연으로 공지영 작가의 인생철학과 문학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책 읽는 즐거움과 음악의 향연으로 풍성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