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시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공동으로 지역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울산시는 정부의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기조에 따라 정부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과 사업 발굴을 위해 ‘2017년 울산 행복 JOB多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울산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혁신추진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울산지역 일자리 창출 정책 제안, 청년실업 해소방안, 위기업종 퇴직자 해소방안, 창업지원 아이디어 등 시민들이 느끼고 공감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다.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 울산 시민 또는 울산의 기관·단체면 가능하다.
수상작은 실현 가능성, 창의성, 지역 연계성, 효과성 등의 기준에 의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8건을 선정한다.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상장과 함께 대상 400만원, 최우수상 250만원(2건), 우수상 150만원(2건), 장려상 50만원(3건) 등 총 1,350만원의 상금을 준다. 또한, 우수과제는 시상으로 그치지 않고 파급효과와 실현 가능성을 고려해 중앙정부의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 신청 등 일자리 창출 시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 정부 정책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 일자리 사업과 정책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