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박형창 도당 정책기획특별위원장이 중앙당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2위에 해당하는 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국민의당은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8.27 전당대회를 맞아 당을 혁신하는 아이디어를 얻고자 전 당원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전북도당 특별위원장인 박형창 박사는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도당 예선을 통과하고 4개 권역(수도권, 호남권, 충청권, 영남권) 중 호남권 대표로 선발되어 본선 심사에서 2등이 확정됐다. 이에 박 위원장은 내달 1일 중앙당에서 열릴 시상식에 참가해 표창장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게 된다.
▲ 박형창박 위원장이 제시한 당 혁신안은 ▲당원참여 당무 의사결정 ▲디지털정당화 추진 ▲중앙당 정책 수렴 ▲지방분권 정책수렴 ▲당원 교육시스템 정착 ▲당 홍보체계 혁신 ▲시·도당 지역위원장 평당원 선출 ▲숙의배심원 경선 의무화 등 8개다.
박형창 특별위원장은 “국민의당은 정당중심에서 당원중심으로 변모해야 한다. 혁신으로 당을 쇄신해 국민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펴야만 한다는 심정으로 혁신안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