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남구 신정동에 소재하고 있는 음식점 ‘예향정 울산시청점’을 ‘쌀밥이 맛있는 집’ 울산2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울산2호점으로 선정된 ‘예향정 울산시청점’은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두루치기를 전문점으로 하는 퓨전한식레스토랑으로 두북농협RPC의 ‘봉계황우쌀’을 월15포(연간 180포/20kg)사용하고 있다.
특히 예향정 울산시청점의 쌀밥은 한우농가 축산거름으로 농사를 지어 쌀에 윤기가 흐르는 ‘봉계황우쌀’을 사용하며, 세계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렌틸콩을 섞어 압력밥솥에 바로 밥을 지어 건강에도 좋다.
추영근 본부장은 “울산농협은 쌀 소비감소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인들을 위해 기업체, 학교, 쌀 가공업체 등 판매다각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의 ‘쌀밥이 맛있는 집’사업은 밥맛이 좋은 식당을 발굴하고 소비자에게 홍보해 기본 식단인 쌀밥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늘리려는 목적으로 올해 3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200개소를 발굴할 계획이며, 선정된 식당에 대해서는 향후 책자로 발행해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