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농기계 야광 반사스티커 부착장면
보령경찰서(서장 조법형)는, 보령 경찰의 전 역량을 집중하여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교통사고 예방 총력 대응에 나섰다. 최근 보령 천북면에서 운전자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여 보행자 2명을 충격하는 사망사고가 발생 하는 등 잇따른 사고 발생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보령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다발 시간대에 주요 교차로에서 거점 근무, 음주 단속, 주요 위반행위 집중 단속, 사고 예방 홍보 방송 등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9월 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을 방문하여 방어보행3원칙(서다-보다-걷다)을 교육하고 관내 노인정, 노인회관 등 어르신 상대로 이륜차 안전운행 방법과 방어보행교육․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교통사망자 줄이기’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조법형 경찰서장은 “보령경찰이 총력을 다해 보령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차량 탑승시 안전띠 매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