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전주덕진소방서는 우리서 소속 소방사 장덕하(31) 구급대원이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주관 올해의 구급서비스상 수상자로 선정’ 됐다고 전했다. ‘올해의 구급서비스상’은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가 전국 18개 시∙도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심정지환자,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구급서비스가 우수한 대원을 소방청에서 추천한 후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에서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 구급서비스 상장덕하 구급대원(1급 응급구조사)은 2014년 1월부터 구급대원으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총 6명의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을 회복하는데 기여했으며 하트세이버 4회를 수여하였다. 지난 4월에는 대구 EXCO에서 열린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에서 주관하는 구급서비스 품질향상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되어 병원 전단계 중증외상 주요사례를 발표하는 등 구급대원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소방사 장덕하는 “ 현장응급처치가 환자들의 예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그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를 충족하기 위해 구급대원들은 꾸준히 공부하며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