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7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한눈에 보는 도봉 복지 한마당’을 개최한다.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봉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복지거점기관, 후원자, 일반 주민 등과 함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도봉구민과 사회복지인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도봉구가 주최,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사회복지 감동사례 공모 시상 및 발표, 출품작 전시회를 연다. 이어서 2부에서는 이동진 도봉구청장의 격려사와 내빈 축사, 사회복지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진 구청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어려운 이웃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며 활동하는 사회복지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밝고 따뜻한 도봉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사회복지인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것”임을 전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련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빈곤을 개인이 아닌 국가의 책임으로 인식, 그 책임을 법률로 제정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공포일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해 매년 기념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