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9월 6일(수) 전주노회에서 예수병원 발전을 위한 후원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전주노회 이보운 노회장(동광교회 담임목사)과 임기수 부회장(예일교회 담임목사)을 비롯한 최환휴 서기(새일교회 담임목사), 정영배 회계(동신교회 장로) 등 임원이 예수병원 권창영 병원장을 방문하고 예수병원 발전 후원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 전주노회 발전기금 후원
이보운 목사는 “예수병원이 119년동안 전라북도에 전한 사랑과 봉사에 감사한다. 전주노회에서 전하는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해 쓰여지길 바란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전했다.
전주노회에서는 2015년과 2016년에도 예수병원에 1000만원의 기금을 후원하는 등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