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한·중·일 3국의 동아시아 문화도시가 함께하는 젓가락 페스티벌이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 동안 청주옛연초제조창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2017 젓가락 페스티벌'은 젓가락특별전, 젓가락의 날 행사, 생명문화 국제회의 등으로 구성해 개최된다.
젓가락 특별전, 젓가락의 날 행사, 생명문화 국제회의 등으로 나눠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선정된 11개 한·중·일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일본 국제젓가락문화협회, 중국 상하이젓가락촉진회도 참가한다.
젓가락 특별전에는 국내외 숟가락 아티스트 100인이 참여하는 '숟가락 100인전'과 음식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엿볼 수 있는 '우리집 가보전'이 열린다.
또 11월 11일 열릴 젓가락의 날 행사 때는 젓가락질 경연대회와 동아시아 젓가락 장단 합동공연 등이, 개막 첫날 열리는 '동아시아 생명문화 국제회의'에는 12개 동아시아 문화도시 대표와 젓가락콘텐츠 단체가 참가한다.
청주시는 2015년 중국 칭다오, 일본 니가타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한중일 3국의 공통된 문화원형인 젓가락 콘텐츠를 지속가능한 글로벌 문화상품으로 특화하기 위해 11월 11일을 젓가락의 날로 선포하고 전시, 경연대회, 학술행사 등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젓가락콘텐츠의 세계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