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보령 대천초등학교 앞 교통캠페인 장면
대천초등학교(교장 전영배)는 지난 5일 오전 7시 40분부터 8시 20분까지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스쿨존 확보 및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대천초, 보령교육지원청, 보령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보령시 도로교통과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교통질서 지키기, 스쿨존 안전 속도 지키기 등을 위한 교통질서 홍보 캠페인을 벌여 스쿨존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하고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알렸다.
대천초 전영배 교장은 “지역사회 및 학부모 등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캠페인이 어른들에게 어린이 보호와 안전에 대한 생각을 함께 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고, 교통문화 의식을 확산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