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34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34회 용산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 총 2건을 안건으로 채택했으며, 5~10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조례안 등의 주요 안건처리를 심도 있게 살필 예정이다.
임시회 상정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제도시간 자매결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이다.
박길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안건심사와 함께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하여 보고, 듣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불편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문제점들도 세심히 살펴주시기 바란다”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관심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닿을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다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