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다음달 13일 오후 2시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아동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토론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거주 중인 구민, 구에 있는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12~19세 64명, 아동시설 종사자 등 16명, 관련 공무원 16명 등 모두 96명을 모집한다. 관심 있는 주민이면 오는 1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www.gangbuk.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natur3025@gangbuk.go.kr)으로 내면 된다. 신청에는 우편, 팩스, 직접 방문 등도 가능하다.
토론회는 ‘너랑 나랑 우리가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강북’을 주제로 진행된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건강과 위생 ▷교육환경 ▷나의 사생활 등 유엔아동기금(UNICEF) 아동실태조사 설문의 6개 영역 중심으로 원탁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는 이 날 모인 의견들을 구가 시행 중인 134개 아동지원사업과 매칭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을 만드는 데 뼈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토론회와 이어 지하철 4호선 수유역 주변에서 실시될 ‘아동권리 존중ㆍ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참여한 모든 주민에겐 4시간의 자원봉사시간도 인정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아동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동이 진정으로 희망하는 아동정책에 대한 토론을 하고, 여기서 제안된 사항들을 구정에 반영해 강북구가 아동친화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참여토론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