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16일 ‘제6회 도봉구 책 축제’를 개최한다.
‘책길따라 마을산책’이라는 주제에 맞게 매년 개최 장소였던 구청 광장에서 벗어나 구청 뒷길과 삼성래미안 1단지~대상현대아파트~창도초등학교 삼거리에 이르는 차 없는 거리 행사로 기획했다.
도봉구 책 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도봉구 내 공·사립도서관 및 유관기관, 지역서점 협동조합 등 25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며, 상쾌한 산책길을 무대로 전보다 훨씬 알차고 풍성해진 프로그램과 공연, 볼거리를 구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축제는 염광고등학교 학생들의 고적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 축하공연, 영화배우 김영호 북콘서트, swiiss팀 노래 공연, 벌룬쇼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영화배우 김영호의 북콘서트는 저서 ‘그대가 저 멀리 간 뒤라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와 관련한 질의응답 형식을 취해 약 30분간 열린다. 그동안 우리에게 배우의 이미지로 친숙하던 김영호를 작가로서 다시 한 번 만나보고 알아가는 즐거운 자리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재미있는 심리검사’, ‘드림캐처 만들기’, ‘신나는 먹거리’ 등 29개 부스프로그램을 진행 예정이다. 부스별 체험 인증도장을 받은 참가자에게는 도장 개수에 따라 도봉구지역서점협동조합이 제공하는 도서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책축제를 통해 도봉구 내 독서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성장을 선도하는 교육문화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