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스릴러의 외피를 두른 심리드라마 연극 <도둑맞은 책>(프로듀서 정유란, 연출 변정주)에 탄탄한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우종’이 2017년 새로운 조영락으로 합류한다.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 수상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인정받은 유선동 작가의 영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하는 연극 <도둑맞은 책>은 슬럼프에 빠진 시나리오 작가가 천재적인 제자의 시나리오를 훔친 뒤 납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으로 10월 13일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의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있다.
배우 이우종은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은밀하게 위대하게>, <꽃보다 남자>, <위키드>, <로기수> 등 다수의 작품 활동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해 출연했던 연극 ‘안녕, 여름’ 이후로는 주로 뮤지컬 작품들을 통해 관객과 만나왔던 이우종은 4연으로 돌아온 연극 ‘도둑맞은 책’ 조영락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이우종은 “도둑맞은 책 그리고 연극 작품으로 관객분들과 새롭게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설렌다. 더 많은 연습과 캐릭터 연구를 통해 그동안의 조영락과는 다른 이우종만의 조영락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현철, 이갑선, 이충주, 이형훈에 이어 이우종까지 합류 소식을 전하며 캐스팅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2017년 연극 <도둑맞은 책>은 9월 15일 오전 10시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오픈되며 오후 4시부터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하여 단독 티켓오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