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경제조직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동작구 사회적경제한마당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노량진로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에서 ‘모두의 사경(사회적경제)’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축제는 크게 ▲ 사회적경제 콜로키움 ▲ 사회적경제 영화제 ▲ 사회적경제 투어 ▲ 사회적경제 특강 총 4개 테마로 구성된다.
먼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콜로키움(Colloquium)*은 동작구 사회적경제사업의 지난 3년을 돌아보고 향후 계획를 공유하는 행사로 20일 열린다. * 전문가 회의 또는 어떤 주제를 놓고 여러 사람이 공동 토의하는 형식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주제의 강연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와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이 펼쳐지며, 강연자·사회적경제 관계자·구민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토론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콜로키움 행사 이후에는 영국의 한 목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나, 다니엘 블레이크” 영화가 상영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 외에 19일에는 사회적경제 선진지인 서울혁신센터를 방문해 서울시 청년허브 등 서울시의 사회적경제 일선기관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명사 초청 강의가 펼쳐진다.
사회적경제조직 및 일반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사회적마을과(☏820-9614) 또는 동작구협동경제지원단(☏ 826-9984)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좀 더 이해하고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에는 현재 82개의 사회적 경제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