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국내 최초 36.5도 정통 저도 위스키 '골든블루'로 국내 위스키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주식회사 ㈜골든블루(대표 김동욱)가 전국 영업 유통망과 마케팅 노하우를 이용한 지역특산주 홍보와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골든블루는 13일 경북 문경 오미나라에서 문경시(시장 고윤환)-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오미나라(대표 이종기)와 '지역특산주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오미나라는 문경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구매해 지역특산주를 생산하고 골든블루는 전국 영업망을 통해 특산주 판매와 홍보에 나선다.
문경시는 지역 특산물의 안정적인 수급을 지원하고 농식품부는 특산주 소비촉진을 돕기로 했다.
골든블루는 올해 7월 전통주 제조업체인 오미나라와 특산주 육성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3억원의 지역 특산물 구매자금을 우선 지급했다.
골든블루는 오미나라에서 생산하는 특산주를 소비자 기호에 맞게 리뉴얼해 올해 말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오미나라 이종기 대표는 "이번 4자 간 협약을 통해 오미나라 제품뿐만 아니라 한국 지역특산주가 살아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우수한 농산물을 미리 확보할 수 있도록 비용을 선지원한 골든블루에 감사하며, 이 비용으로 우수한 원료를 구매하여 좋은 지역특산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골든블루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우리 술의 세계화 및 세계 유명 주류의 현지화>라는 비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지역특산주를 활성화시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류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