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탈림'의 영향으로 15일 제주국제공항 항공편이 일부 차질을 빚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여수행 아시아나 OZ8198편 등 출발 1편, 도착 1편 등 총 2편이 강풍으로 결항했다.
또 오후 7시 현재 출발 기준 108편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돼 승객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현재 지연된 항공편 가운데 추가 결항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제주공항에는 현재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다.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은 모두 운항이 중단된 상태다. 현재까지 119가 접수한 태풍 관련 피해 신고는 없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제주 서남동부 앞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에 내려진 풍랑특보를 태풍경보로 대치했다.
16일 새벽에는 제주도 육상(추자도 제외)과 제주 북부 앞바다, 남해 서부 먼바다에 태풍특보를 내릴 예정이다.
태풍 탈림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남서쪽 약 570㎞ 부근 해상에서 시속 6㎞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16일 오전 3시에는 서귀포 남쪽 약 360㎞ 부근 해상을, 17일 오전 3시에는 서귀포 동남동쪽 약 340㎞ 부근 해상을 지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