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베트남이 유엔 안보리의 제재 대상에 오른 자국 주재 북한 외교관이자 단천상업은행 대표를 추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 소식통은 18일 외교관 신분의 김동호 베트남 단천상업은행 대표가 베트남 정부의 요구에 따라 지난 7월 중순 북한으로 귀국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안보리가 지난 6월 2일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에 맞서 대북 결의 2356호를 채택하면서 자산을 동결하고 국외여행을 제한하는 블랙리스트에 추가로 올린 개인 14명 가운데 한 명이다.
단천상업은행은 북한이 해외에 판매하는 무기의 자금세탁과 반출 업무를 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외교관 신분의 최성일 베트남 단천상업은행 부대표가 자진 출국 형식으로 추방됐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 15일 이뤄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17일 논평을 통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안보리 결의 준수를 촉구하는 등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해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