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지난 8일(금) 강북구가 ‘2017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사업을 헌신적으로 추진한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10개소가 수상했으며, 서울시에서는 강북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강북구는 높은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지킴이를 통한 자살위험군 관리, 의료기관·약국 이용자 자살위험성 평가 및 위기개입, 자살시도자와 유족 상담, 생명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5월에는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이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기도 했다.
이인영 강북구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은 보건소나 구청의 노력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문제로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 유관기관은 물론 지역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민‧관이 협력하여 노력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들이 빛을 발하고 있어 매우 보람된다”며 “이번 표창 수상에 힘입어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