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북도내 최대 양송이 버섯 생산지인 경주시는 23일 건천초등학교 교정 일원에서 ‘제13회 경주 버섯 축제’를 개최한다.
경주시와 신경주농협(조합장 김병철)이 주최하고 경주버섯연구회(회장 박홍대)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경주가 양송이버섯의 주산지임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버섯 소비를 늘리고 축제를 통한 지역민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지역 버섯(양송이) 생산량의 90% 이상, 전국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건천 버섯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각종 버섯전시, 버섯사진전, 품평회, 요리 전시회, 먹거리 직거래 장터 등이 열린다.
먹거리 직거래 장터에서는 지역 농민이 생산한 신선한 버섯과 버섯가공식품, 지역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 화합줄다리기에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버섯다듬기, 버섯 OX퀴즈, 팔씨름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열린다.
경주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경주버섯축제가 성공적으로 열려 지역농산물 판로가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