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부천오정경찰서(서장 김기동)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치안정감 이기창)에서 주민접촉형 도보순찰 활성화 계획 아래 삼삼오오 순찰을 추진, 적극 시행하며 도민들의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삼오오 순찰 : 하루에 3개 이상의 점포에 방문, 5명 이상의 주민과 만나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눈다는 의미
고강파출소 (경감 정옥균)에서는 지난 3일 도농복합도시의 사각지대인 농가 주변을 삼삼오오 순찰하던 중,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농민 양모(87세,여)씨는 “약 4년 전부터 이곳에서 텃밭을 일구는데 땀 흘려 키운 농작물을 농로를 지나는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가져가 그물로 경계를 만들어 봤지만 소용이 없다.”고 하소연 했다.
이에 주민농민들의 의견을 추가로 청취하여 자체 경고판을 제작하고 관내 농작물 절도 취약장소를 선정하여 야간에 더욱 효과적인 ‘빛 감지 자동경광등’경고판을 설치해 주민이 안전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김기동 경찰서장은 “수확철 농작물 절도가 빈번하여 속앓이 하는 농민들에게 경고문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순찰로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