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28일 신촌문화공간 ‘앨리스’에서 청년들을 위한 창업포럼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업 희망 청년들에게 소셜벤처 창업자들의 경험을 들려주고 신촌 지역 창업 희망 청년들 사이의 연계망을 구축하며 나아가 신촌을 청년 창업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신촌지역 도시재생사업 내 ‘청년창업활동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1부에서는 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 강선규 센터장이 현장에서 느끼는 사회적경제마을센터 활동과 사회적 경제를 활용한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2부는 허지웅 노잉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지역과 상황에 따라 1인 가구에게 실속 있는 삶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전진모 신촌극장 대표가 ‘2017 LH 소셜벤처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기까지의 과정과 문인과 예술가의 거리로서 ‘신촌다움’을 다시 꿈꿀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크콘서트 ‘창업 톡톡’에서는 문석진 구청장, 최중철 신촌도시재생지원센터장, 최게바라 기획사 최윤현 대표, 발표자로 나선 강선규 센터장, 전진모, 허지웅 청년창업자가 서대문구 소셜벤처 정책과 육성사례, 신촌의 소셜벤처 현실, 실제 창업 사례 등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촌지역 청년창업 분야의 다양한 이슈와 미래지향적 내용을 다루는 포럼이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