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한성대학교는 지난 23일 본교 상상관 컨퍼런스홀에서 성북구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해단식이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성북구청이 주최하고 한성대 국제교류원 언어교육센터가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간 성북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멘토링 ▲결혼이민여성 취업 지원 ▲다문화가족 화합 성장 프로그램 ▲한국어문화교육 프로그램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선배 이민자와 교류 프로그램 등이다.
더불어 우리 모두가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해 다문화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 날 해단식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가족 자녀와 결혼이민여성, 한성대 재학생이 모여 그 동안 활동을 되돌아보고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멘티인 다문화가족 자녀와 결혼이민여성에게는 수료증을, 멘토인 한성대 대학생에게는 활동증서를 수여했다.
한성대는 지난 2012년부터 성북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멘토링, 직업체험, 한국어문화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