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울시 강북구의회 민생처리 특별위원회(이용균 위원장, 강선경 부위원장, 한동진 위원)는 지난 21일 강북구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조례 개정안에 대해 사회적기업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강북구의회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사회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강북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원을 강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협의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구청 일자리경제과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강북구의회 민생처리 특위,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실시
간담회에서는 강북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및 인력 현황, 사회적 인식, 공공부문 활로 개척, 조례 등 관련 제도, 각 기업별 생산 상품·제공 서비스의 경쟁력, 기술력, 기업 가동률, 판로 확대 방안 등 강북구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업의 자생력 강화,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강북구 기업 대상 오픈 마켓 등 기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서 의견 수렴의 절차를 거쳐 관련 조례 개정안에 구매촉진, 구매실적 작성 및 공표, 판매활성화, 우수 기관 표창 등의 내용을 반영하기로 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좀 더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간담회를 마친 이용균 위원장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 정착시키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우리구의 사회적경제기업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제도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