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립박물관은 수년째 혼용돼 사용되어 오던 유성구 상대동 ‘대전역사박물관 명칭을 10월 1일부터 대전시립박물관으로 변경한다
그동안 대전시립박물관은 행정명칭만 존재하고, 실제 운영 시설은 대전역사박물관(유성구 상대동)과 대전선사박물관(유성구 지족동)으로 불려 시민들로부터 '행정편의주의'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시립박물관은 그동안 설문조사와 박물관운영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를 개정하고 유성구 상대동 소재 대전역사박물관을 앞으로는 대전시립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해 본관으로 하고, 선사박물관을 분관으로 운영하게 된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명칭변경과 때를 맞춰 역사박물관 개관 5주년과 박팽년 탄신 600주년을 기념해 박팽년과 사육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전을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