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여주시민으로 구성된 여주여명시민합창단(단장 변용민)은 25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여주시(시장 원경희)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80박스를 전달했다.
변용민 단장은 기탁식에 참석한 100여명 합창단원을 대표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후원하게 됐다.” 며, “여주시민이 모여 화합의 목소리를 내듯 여주시민들이 모두 하나 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원경희 시장은 “지난 제5회 시민의 날 행사로 여주시민의 화합 하모니를 준비한 여명합창단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단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온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여주시가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