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서울장미축제'로 여의도 전경련 플라자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17 소비자 평가 10대 브랜드 지역축제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장미축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중랑천 장미터널(5.15km)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꽃 테마 축제다.
지난 5월에 열린 축제 기간에 외국인 5만 명을 포함해 총 192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약 19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6억여 원의 소득유발효과를 거둬 ‘저비용 고효율’의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상은 한국마케팅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전국 733개 축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설문자 1649명이 서울장미축제를 ‘소비자 평가 추천하고 싶은 10대 축제’로 뽑아 수상하게 된 것이다.
나진구 구청장은“‘서울장미축제’는 이제 서울의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명품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며“앞으로 축제 인프라와 콘텐츠를 더욱 다채롭게 구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