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KB금융지주 회장은 29일 그룹 미래 비전으로 서민을 향한 금융을 꼽으며 "중·저 신용자들을 위한 중금리 대출과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에 나선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서 열린 KB금융지주 창립 9주년 기념식에 참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포용과 상생 역할을 더욱 강화 한다"고 말한 후 이같이 밝혔다.
사회적 책임 관련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중소, 창업벤처 기업 지원을 통해 향후 혁신기업으로의 성장을 견인한다" 며 "그 결과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일자리 선순환경제를 만들겠다"고도 했다.
그는 이날 기념사에서 최근 통신·유통·정보기술(IT)·핀테크 등 새로운 금융경쟁자 확대 등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크다며 ▲조화롭고 역동적 기업문화 ▲고객 중심의 서비스 프로세스 ▲신속한 판단과 실행 체계 등을 미래 대안으로 제시했다.
윤 회장은 금융시장 무한경쟁 시대에서의 생존전략으로 비대면채널의 '킬러 콘텐츠' 발굴을 강조키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리테일 금융의 최강자로서 보유한 전통의 대면채널의 장점도 충분히 살려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안정화된 종합금융그룹 체계를 견고히 해 나가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차곡차곡 다져간다면 우리는 확고한 리딩금융그룹으로 우뚝 서고 '아시아 선도 금융그룹'의 꿈을 이룰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