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문경시는 오는 10월 11일과 12일 양일간 8만 문경시민의 화합 한마당 행사인‘제66회 문경시민체육대회 및 문경문화제’를 문경새재 일원과 시민운동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이번행사는 “함께하는 화합체전! 하나되는 일등문경!”이라는 슬로건 아래 온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1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문경새재에서 고유제 및 성화채화를 시작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며 오후 5시에는 문화의 거리에서 경상감사 교인식 행사를 재현한다.
경상감사 교인식은 우리나라에서 문경에서만 유일하게 전승해 오고 있는 전통행사로서 조선시대에 관찰사가 부임할때 도계지역에서 떠나는 관찰사와 관인과 병부를 인수인계하는 특별한 행사다.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운동장일원에서 육상, 씨름, 족구 등 체육분야와 오인이각, 제기차기, 줄다리기 등 문화제분야로 나누어 초·중·고 및 읍·면·동 대항전으로 개최된다.
식전공연으로 문경은 장수도시로, 100세 장수어르신댄스를 읍면동 실버체조연합팀이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지난달 24일 열린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경북대표로출전해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문경 모전들소리보존회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또한 지역 사회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공헌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 포상하기 위한 2017 문경대상 시상식도 갖게 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시민모두의 열정과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우리 문경을 전국 최고의 모범도시로 만들어 나가자며, 이번 체전을 통해 온 시민이 화합하는 기회로 삼아 승부를 떠나 함께 웃고 즐기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