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11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실버악단과 함께하는 어르신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노원구립 실버악단의 정기공연과 함께 어르신복지증진 유공자 49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하며 주민 등 60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총 3부로 진행되며 ▲1부는 실버악단이 연주곡 ‘Pick up the peace’로 오프닝을 열고 실버악단 전속가수 전문기 씨와 양해수 씨가 ‘터미널’,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등을 들려준다. ▲2부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내 모범 어르신, 효행자, 어르신복지기여자 등 49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3부는 전통창작그룹 이끌림이 전통연희공연, 어르신 라인댄스 공연 등이 마련되어 있다. 피날레는 관람객과 출연진이 모두 함께 하는 연주 ‘만남’을 준비했다.
노원구립 실버악단은 평생 음악활동을 해온 어르신 14명과 전속가수 2명으로 구성됐다. 2009년 창단 이래 정기공연 10회 개최, 매년 20회 이상 활발한 공연을 펼치며 황혼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구립 실버악단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은 옛 추억의 향수를, 주민들은 어르신과 한마음이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