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보령시 대천4동에서는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의료기관 및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사랑의‘후원의 집’을 지정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후원의 집은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병원, 프랜차이즈, 어린이집, 학원 등 어떤 업종의 사업장도 참여할 수 있고, 3개월여 만에 4호점까지 지정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후원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1호점은 동대동에 소재한 제과점으로 외로운 이웃에게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고 있고 2호점은 대천동에 위치한 병원으로 매월 일정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3호점은 미용실로 매월 파마 제공, 4호점은 약국으로 매월 정기후원금 일정액 지원을 해주고 있다.
강진숙 대천4동장은 “주민들을 위한 자발적인 나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례를 발굴해 후원의 집과 연계함으로써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