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강화군이 인천에서는 최초로 내년부터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등 시간제로 일하는 청년 노동자를 대상으로 ‘근로장려금’을 지급한다.
인천 강화군은 청년근로자 지원을 위한 「강화군 시간제 청년근로자 장려금 지급 조례」가 군의회를 통과하면서 2018년부터 청년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2018년도에 예산을 확보한 후 청년 근로장려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근로장려금은 1인당 최대 하루 5천원, 한 달 10만원 한도 내에서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은 강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주 30시간 이하로 근무하는 시간제 청년근로자(19세~29세)다.
장려금 지급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올해 12월부터 접수받을 계획이다. 접수 시에는 지급신청서와 함께 근로계약서 사본, 급여통장 사본 등을 1부씩 제출하면 된다.
이러한 청년지원 정책은 강화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의 복지향상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라는 이상복 군수의 지시로 추진됐다.
군은 이번 청년지원 제도의 시행에 앞서 관련 조례를 만들기 위해 관내에서 청년을 고용하고 있는 업체의 고용실태에 대해 표본조사를 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세심하게 검토해 왔다.
이상복 군수는 “이번 근로장려금을 통해 청년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모색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복지향상과 좋은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