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대학교는 12일 동구청 중회의실(대청호실)에서 대전 동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이번 협약식은 대전대 이종서 총장을 비롯해 김선태 산학부총장과 한현택 동구청장 등 양 기관에서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지역사회 발전 및 관학 협력에 관한 사항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인·물적, 교육적 교류 ▲지역경제, 인재육성, 문화예술 협력 등 기타 양 기관의 사업 협력 사항에 합의를 약속했다.
대전대는 같은날 동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인디밴드 '요조'를 초청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목요문화페스티벌도 함께 개최했다.
대전대 LINC+지역문화협력센터와 학생문화팀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최로 개최된 목요문화페스티벌은 대전광역시 동구와 KEB 하나은행 및 성심당, 한국타이어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지난 2005년 대학과 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해소와 공연문화에 대한 이해를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목요문화마당의 첫 외부행사 명칭으로, 매년 쉽게 접하기 힘든 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해 주목받고 있는 대학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대전대 관계자는 "이번 동구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가 발전하는데 큰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