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제3회 강서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힐링영화제는 힘들고 반복된 일상의 시계를 잠시 멈추고 따뜻한 영화 한 편으로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하는 특별한 시간여행이 3일간 이어진다.
올해는 인생의 참된 스승을 찾아 떠나는 내용을 주제로 하여 <굿 윌 헌팅>, <업>, <심야식당2>, <완득이>, <인턴>, <블랙> 등 감동적인 스토리로 인생의 진정한 깨달음을 주는 힐링 무비 6편이 관객을 찾아간다.
영화가 끝난 후에는 영화심리 치유 전문가와 영화 속 메시지에 대해 관객과 얘기하는 ‘힐링시네토크’를 열어 영화가 주는 감동과 여운을 이어가게 한다.
이를 통해 영화와 관객이 열린 마음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관객이 가지고 있는 과거의 성처를 치유하는 동시에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함으로써 힐링이 되도록 한다.
영화는 매일 오후 1시30분과 4시에 1편씩 하루 2편이 상영되며,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 가을, 편안한 휴식과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영화 한 편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재의 영화를 준비해 구민에게 진정한 힐링 시간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