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고대영 KBS 사장이 2009년 KBS 보도국장 재임 시절 국가정보원 관계자로부터 기사 누락을 대가로 돈을 받았다는 주장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KBS 정기이사회에 출석한 고 사장은 "당시 국정원 돈을 받은 적 없다"며 "국정원 직원을 만난 것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저는 국정원 직원을 잘 만나지 않는다. 제 기억으로는 만난 사실이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
고 사장은 "생산이 안 된 기사를 대가로 어떻게 금품을 받느냐"며 "개입하고 관여한 적이 없는 기사며 그쪽의 주장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2009년 국정원 정보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보도하지 말아 달라"며 당시 고 보도국장에게 청탁하면서 현금 200만원을 건넸다는 진술과 예산신청서, 자금결산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