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7일 대구 서부경찰서는 국고보조금과 요양원 운영비 등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로 모 복지재단 전 이사장 A(49·여)씨를 구속하고 재단 산하 요양원장 B(59)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0년 1월부터 최근까지 재단 산하 요양원 직원 5명을 보육원 직원으로 등록하거나 원생 교육지원금을 허위 청구하는 방법으로 국고 보조금 5억4천951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요양원과 어린이집 운영비(14억400만원)를 빼돌려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해당 재단은 최근 내부고발자로 지목된 직원 3명 책상을 사무실이 아닌 현관 입구에 옮기는 등 모욕감을 줘 물의를 빚었다.
A씨는 사건이 불거지자 지난 8월 말 재단이사장직에서 물러났으며 신임 이사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