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자연환경과 생태가 공존하는 생명도시, 문화와 예술이 꽃피우는 생태문화도시 시흥시에서 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정통 클래식의 향연 를 공연한다.
이번 교향악축제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경기도문화의전당,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공연으로 다음달 2일과 3일 오후 7시30분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
교향악축제 제1일차(11월 2일)에는 ‘행복나눔 콘서트’ 라는 컨셉으로 국내 3대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갖고 있는 동양의 진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명품 공연이 선보인다. 연주곡은 베버의 오베론 서곡, 하이든의 첼로협주곡 제1번 다장조(협연 첼로 이동연) 제1∼제3악장과 모차르트 교향곡36번 <린츠> 제1∼제4악장까지로 구성돼 있다.
제2일차(11월 3일)에는 전문연주가로 구성된 시흥의 보석 ‘시흥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가 이어진다. 2017년 정기연주회를 갖는 시흥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글린카의 서곡, 사라사테의 바이올린 협주곡(서해중 유조은)과 국내 유명 작곡가의 가곡(소프라노 민은홍)을 선보이며,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제1악장∼제4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향악축제는 온가족이 함께 이 가을의 낭만을 느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명품 클래식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