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늘어나고 있는 차세대 이동수단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세그웨이 안전교육 및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세그웨이 5대, 헬멧 등 보호장구를 구비, 이달부터 녹천교 자전거연습장(코스교육장)에서 세그웨이 안전교육 및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세그웨이 5대, 헬멧 등 보호장구를 구비하고 이달부터 녹천교 자전거연습장'에서 세그웨이 안전교육 및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만 16세 이상 원동기장치 자전거(등)면허 소지자다.
신청대상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각반 50명씩 총 100명으로 인터넷(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 선착순 접수다. 자전거교실은 1개월 총 8회 과정이며 수강료는 없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세그웨이 등 차세대 이동수단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은 늘어가고 있지만 제대로 가르쳐주는 곳은 많지 않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전문가로부터 작동 및 주행방법을 배워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