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포항시가 청년 일자리 발굴을 위해 ‘포항 청춘센터’를 운영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28일 포항대 평보관에서 열린 특강자리에서 청년 일자리 정보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포항 청춘센터’를 운영해 새로운 문화와 일자리 발굴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시장은 기업체 수요에 맞는 ‘맞춤형 전문인력’ 지원 강화, 첨단 업종중심의 기업투자 유치를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속가능한 청년‧창업 일자리’를 주제로 한 이날 특강에는 재학생, 창업보육센터 내 청년CEO,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시장은 국내외 경제여건으로 인해 우리나라 청년일자리 부족이 야기되고 있는데 반해, 우리지역은 2013년 이후 다양한 일자리 시책추진으로 고용률이 개선되고 있으나 앞으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산학연계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수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자 지원하는 ‘청년 창업존’ 운영과 대학 창업 보육센터 등을 활용한 ‘틈새창업 프로그램’ 등을 소개해 창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끝으로 이강덕 시장은 일자리가 있고 삶의 질이 높은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건설을 위해 신산업 인프라 조성, 포항그린웨이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의 주요사업을 소개했으며, 그 속에서 창의적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된다면 틈새 창업일자리가 새롭게 생겨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