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만 18살 미성년에 부사관으로 입대한 한 여군이 부대 내에서 수차례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한 끝에 자살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노컷뉴스는 여군 하사 A씨가 교육훈련 뒤 경기 파주시의 한 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지 2개월 만인 지난 2012년 9월부터 3개월 간 당시 상관인 이모(당시 32세) 중사가 회식 때 신체를 만지거나 끌어안았다고 보도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해당 중사는 막내 남군에게 “너 오늘 얘(A)랑 밖에서 자고 오늘 밤에는 관사에 복귀하지 마라”는 말도 했다. 또 오후 11시 49분에 카카오톡으로 “너가 꿈에서 너무 야하게 나왔는데 너무 섹시해서 미치겠다”는 보냈다. 2013년 9월 A 씨를 포함해 군수 담당 실무자들로 구성된 업무용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는 또 다른 상관인 강모 상사가 “김정은이 대공포 미사일 포문을 열었다 닫았다 한다는 보도”라며 포르노 영상을 첨부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불안장애와 우울장애를 진단받은 A씨는 자살 시도를 하다 현재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올해 6월 군사법원은 A씨를 성추행한 혐의(군인등 준강제추행)로 이 중사에 대해 징역 1년에 처했다.